서울 어딘가에서 매일 아침 지옥철을 타고 출근하는 평범한 35세 직장인입니다.
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만, 막상 퇴근하면 침대와 한 몸이 되기 일쑤입니다. 월급만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세상에서 재테크를 공부하고, 회사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 중입니다.
mybigmemo(마이빅메모)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꾸며낸 공간이 아닙니다. 오늘 하루 회사에서 느꼈던 답답함, 소소한 재테크 기록, 그리고 더 나은 40대를 맞이하기 위한 끄적임이 담긴 저만의 메모장입니다. 비슷한 고민을 하며 오늘을 버텨낸 모든 30대 직장인 분들과 조용히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.